[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과 송원대학교 호우회(지도교수 박갑룡)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행복 프로젝트 '청춘 사진관'서비스를 제공했다.
6.25당시 군복을 입은 사진이나,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시절의 옛날 사진의 확대·복원 서비스를 통해 보훈가족에게 행복한 추억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유공자인 송효석씨를 비롯한 14분의 유공자와 함께 했다.
옛 사진을 받아 본 참전유공자들은 “젊었을 적 사진을 받아보니, 옛날 6.25 당시 함께 했었던 전우들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시절이 생각나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국보훈의 달, 행복 프로젝트 '청춘 사진관' 광주보훈청, 옛 추억 통해 행복주고자 |
| 2014-06-27(금) 18:38 |
|
|
| |||||||||||
|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