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미디어 전남]강원도 고성 육군 22사단에서 동료 병사에게 총을 난사하고 탈영한 임모 병장과 군은 현재 고성군 현내면 명파초등학교 인근에서 교전 중이다.
육군 관계자는 “현재 총격 중이며, 생포 여부는 불투명하다”라고 말했다. 추격하던 아군 장교 1명 이상이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은 임병장 부모를 총격현장에 투입, 투항할 것을 설득중이다.
<속보>임병장 부모, 총격현장서 설득중 |
| 2014-06-22(일)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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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