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광주지사는 20일 광주 광산구 본량신촌서길을 찾아 모내기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쌀 전업농의 못자리에서 '모판 옮기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공사의 ‘희망나누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1명의 직원들의 모판 옮기기 지원을 받은 쌀전업농 류재경씨는 “농어촌 공사 직원들의 덕분에 지원을 받아 3.3ha 모판을 쉽게 옯겼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 광주지사 문상옥 지사장은 “영농기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의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公 광주지사 모내기 일손돕기 나서 |
| 2014-06-20(금) 1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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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