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은 "비정규직 해소와 임금 현실화를 요구하며 전국 7개 광역시 가운데 임금이 가장 낮고 비정규직이 많다"고 주장했다. 또한 “광주시는 총파업을 눈앞에 두고도 임금동결을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 시내버스 노조는 24일 근무하는 운전원(4호봉 기준 8~10년 근속) 월평균 급여 317만원에서 24만3000원(7.66%)을 인상한 341만원을 요구하고 있고, 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인 12만2000원(3.9%) 인상안을 거부하고 있다.
|
|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