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륵사는 지난 1980년 석법흥스님에 의해 창건되어 꽃과 나무가 울창한 사찰로 잘 알려져 있는데 동양 최대크기의 아미타청동좌불상이 유명하고 여름이면 경내 연못의 다양한 연꽃이 수려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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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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