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방화사건 발생 22일째인 18일 희생자 유가족들이 공정 수사촉구와 관련자 처벌을 요구하는 진정서와 탄원서를 광주지검에 제출했다.
유가족측 이광훈 씨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방화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하며 미공개된 CCTV를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성요양병원 유족, 검찰에 진정서 |
| 2014-06-18(수)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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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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