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광주 명예시민인 정의화 국회의장은 14일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공식 기념곡에 지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는 국회가 결의한 사항임으로 의장의 책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취임 첫 공식일정으로 광주시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이 같이 밝혔다.
5·18민주묘지 참배는 임내현·장병완·오병윤 국회의원, 5월 3단체장 등과 함께 했으며, 광주 정신이 대한민국의 남남갈등 해소 및 평화통일로 나아가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지난 2010년부터 광주U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아 왔으며, 한나라당 최초로 광주 명예시민이자 조선대에서 명예정치학박사학위를 받기도 하는 등 광주와의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5·18 기념곡 지정'정의화 의장이 나섰다 광주 명예시민·U대회조직위원장 '각별한 인연' |
| 2014-06-14(토)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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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