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변함없는 열정으로 구례의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리 구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제가 시작했던 일들을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례 발전을 꼭 이루어 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군민들께 약속드린 잘사는 구례,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구례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지역 갈등의 원인이 되었던 선거도 끝났습니다. 더 이상 선거로 인한 갈등은 없어야 합니다. 저부터 군민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모든 군민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겠습니다. 군정 발전을 위해 경쟁자였던 분들께도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집행부와 군 의회만으로 구례 발전을 실현하기는 어렵습니다. 각계각층의 모든 군민이 지지하고 함께해야만 구례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군민들과 함께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어려움을 나누면서 공생과 상생의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3대 3미의 고장 우리 구례를 넉넉한 인심이 있는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습니다.
최근 우리 구례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업 투자가 활성화되고 관광과 스포츠산업에 이르기까지 지역산업 전반에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선 6기에도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군민들과 함께 구례를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