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윤장현 '53.7%' 전남 이낙연 '76.8%' 당선유력 오후 10시 20분 기준 개표율 8.6%…강운태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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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6·4지방선거 개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53.7% (28,859표)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이 유력시 됐다.
무소속 강운태 광주시장 후보는 35.5% (19,078표) 득표율로 윤 후보와 9,781표 차이를 나타냈다.
광주시교육감 선거에는 장휘국 후보가 45.1% (27,497표) 득표율을 보이며 당선이 확실시 됐으며, 양형일 후보는 34.0% (20,750표)득표율을 보였다.
전남도지사 선거에는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후보가 76.8% (130,962표) 득표율로 당선이 확실시 됐다.
전남교육감 선거에는 장만채 후보가 54.7% (90,307표), 김경택 후보 30.3% (50,021표) 로 장 후보가 40,286 차이로 앞서고 있다.
한편, 개표진행 상황 생중계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http;//www.nec.go.kr 와 네이버, 다음, 판도라TV, 유스트림,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