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4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운암동 투표소를 방문했다.
장 후보는 지난달 30일 사전투표를 이미 마쳤으며, 이날은 부인의 투표에 동행했다.
장 후보는 “지난 선거기간 동안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행복한 미래지향의 광주교육을 위해 열심히 뛰어 왔다”며 “광주시민과 교육가족들이 교육에 대한 저의 열정과 노력을 따뜻하게 받아 안으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선택은 광주시민들에게 달려있는 만큼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면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이날 저녁 선거 캠프에서 개표 상황을 지켜보며 최종 결과를 기다릴 계획이다.
장휘국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에 '소중한 한표'" |
| 2014-06-04(수) 1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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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