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3일 “2014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지원사업” 수행교육을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개최하고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소규모 사회복지기관의 배분사업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 광주지역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단체 73개소에 이웃사랑 성금 2억3천5백만원이 지원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선정기관 73개소 시설장 및 실무자가 참석해 사업진행 방법 및 회계정산 방법 등을 교육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으로 현장의 욕구를 수렴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모금회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지원” 73개소에 2억3천5백만원 |
| 2014-06-03(화) 1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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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