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석 “아이 육아, 노인, 장애인 복지 초점” |
[여수=미디어전남] 김충석 여수시장 후보가 3일 복지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복지 공약은 모든 연령층과 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특히 아이 육아 문제와 노인 복지를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을 약속하며 " 웅천택지개발지구 내에 30억원을 들여 건립하게 되며 이곳에서는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육아 기능을 전문화하여 우수한 품질의 보육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 ‘아기 낳아 살기 좋은 도시만들기’를 위해 신생아 양육비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신혼부부 건강검진 등을 지원해 임신·출산·양육과 아기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를 만들겠다" 고 밝혔다.
이 외에도 김 후보는 "소라면 현천 쌍둥이 마을 프로젝트 추진","노인복지와 관련해서는 일자리 사업 확대","시립공설묘지에 6600㎡ 면적의 자연장을 조성" ,"장애인 복지와 관련 취업프로그램 강화", "장애인 취업지원센터를 개설" 등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