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 선거특별취재팀 = 6·4지방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은 전남지역 출마자 330여명 중 133명이 전과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가 공개한 후보자 정보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 6·4지방 선거에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기초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 출마자 40% 이상이 각양각색의 전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음주운전은 기본이고 집단흉기 상해, 사기 ,절도, 도박, 뇌물공여 등 파렴치한 범죄경력도 수두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전과를 가진 상당수 인물들이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아 후보로 출마한 만큼 새정치민주연합이 표방한 ‘클린공천’, ‘개혁공천’의 취지가 퇴색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새정치연합 전남지역 후보들 전과자 ‘수두룩’ 음주운전은 기본…집단흉기 상해, 사기 ,절도, 도박, 뇌물공여 등 |
| 2014-06-02(월) 17:54 |
|
![]() |
| ||||||||||
|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