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장흥군에서는 고령화․부녀화로 노동인력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군 공직자들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1일 장흥군에 따르면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으로 21일까지 한달간 농촌일손돕기 중점추진 기간으로 설정해 군,읍면 사무소 등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해 희망농가와 연결해 주는 유기적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달 30일 장흥군청 기획감사실 직원들은 용산면 감자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자수확 작업을 했으며 28일에는 환경산림과 직원들이 안양면 동계마을에서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왔다.
군 관계자는 "손 부족농가의 신청을 받아 지원함으로써 바쁜 영농철 노동력 부족으로 적기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장흥군, '손부족 농가 일손돕기 봉사' 추진 |
| 2014-06-01(일) 17:55 |
|
|
| |||||||||||
|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