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 노희용 동구청장 후보, 박주선․천정배 의원, 동구지역 출마자 등은 지난 달 29일 오후 4시 남광주시장을 방문, 시장상인들과 지역주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노희용 후보는 “재래시장은 안전과 재난에 취약한 대표적인 공공시설물로, 조직개편을 통해 건설과 안전을 분리하여 조직을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행정직제에 안전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재난과 범죄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면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재난과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극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두 후보는 남광주시장상인회 임원들로부터 노후화된 남광주시장 시설 개선에 대한 건의를 받고 “재래시장의 안전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게 됐다”며, “시민 감시시스템 그리고 비상 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안전한 광주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노후보는 광주와 동구 발전을 위해서는 윤장현 후보의 승리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으로 지지를 당부했다.
윤장현-노희용 후보 '안전 광주 위해 손잡다' 동구지역 출마자들 남광주 시장 방문 |
| 2014-06-01(일) 1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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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