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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1일 오후 구 도청 광장앞에서 무소속 강운태 후보의 이용섭 선대위원장은 시민들께 '광주의 자존심과 이용섭을 지켜주십시오' 라는 뜻에서 지지들과 함께 100배를 올리고 있다.
이들은 "광주시장 선거에서 특정후보를 공개 지지한 5명의 의원과 함께 이를 배후 조종한 안철수·김한길은 민주화의 성지 광주를 모욕한 역사적 죄인이다"며 "이를 심판하고 광주에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면 낙하산공천 후보자를 반드시 낙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