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나주시는 27일 혁신도시 부서별 공약사항 및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기관 이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정주여건 안정화 과정에서 임직원들이 느끼는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전공공기관의 맞춤형 사회환원과 공헌활동 연계 ▲이전기관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혁신도시와 연계한 ‘농업 심포지엄’ 개최 ▲동호회 교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은호 시장권한대행은 “나주로 이전해오는 기관들과의 연계를 강화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민선 6기에서도 명품 혁신도시 건설과 원도심 활성화는 지속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이기 때문에 긴장감을 갖고 부서별로 업무를 추진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시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위한 생활정보안내 책자 3,000부를 발간, 우정사업정보센터를 비롯한 4개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배포했다.
나주시, 이전기관 불편사항 꼼꼼해결 |
| 2014-05-27(화) 1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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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