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광주본부, 가정의달 이웃과 함께 했다 자매결연 맺은 19세대 '아름다운 가족'과 소통 봉사
김백수 본부장 "봉사열정 사회 곳곳에 스며 들었으면" |
[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봉사단(봉사단장 김백수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매결연 저소득 취약세대인 '아름다운 가족' 19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희망을 잃지 말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공단은 매년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의달을 맞아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 이웃을 돌보는 사회보장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기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지역 사회복지 기관의 추천을 받아 '아름다운 가족' 자매결연 세대를 확대했다. 총 19세대를 직원들이 순번을 정해 5월 한달 내내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자매결연세대와 대화를 통한 소통의 시간이 늘어나 더욱 알찬 봉사가 됐다.
김백수 본부장은 "직원들의 봉사 열정이 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따듯하고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