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무소속 이용섭 후보가 27일 광주시장 후보직을 사퇴할 예정이었으나 개인적 사정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측은 "오늘 예정했던 사퇴서 제출은 특별한 사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이 후보의 개인적 사정으로 내일로 오전으로 미뤘다"고 말했다.
또, 이 후보는 강 후보측 선대위원장을 맡으며, 본격적인 강 후보 지원에 총력을 다할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후보는 단일화 후보로 확정된 강 후보와 함께 5·18민주묘역을 참배 하는등 단일화 이후 공식적인 첫 행사에 나섰다.
이용섭, 후보직 사퇴 연기…개인적 사정 |
| 2014-05-27(화)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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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