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 4지방선거] 박병종 고흥군수 후보는 26일 관내 마을 재배농가를 찾아 수매가격 확정 등에 대한 농민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문제 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박 후보는 "고흥마늘이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정부가 수매가격을 빨리 고시해줘야 하며, 주대마늘의 공영도매시장 반입도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상] 박병종 "마늘 수매단가 확정 필요" |
| 2014-05-27(화)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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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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