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26일 무소속 이병완 광주시장 후보측은 "광주문제를 바라보는 가치와 철학·비전·노선이 확연히 다른 강운태· 이용섭 후보의 단일화는 오직 시장자리에 대한 욕심 외에 어떤 명분도 대의도 찾을 수 없다" 고 말하며 두 후보간 단일화를 비판했다.
이병완 후보측 안현주 공보특보는 "탐욕의 단일화는 어느 때보다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광주에서 가장 낡은정치의 진흙탕 싸움이 본격화된다는 신호에 불과하다" 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안 특보는 "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낙하산 전략공천'만큼이나 원칙과 상식을 깔아뭉갠 정략적 선택일 뿐이다" 며 "이제 광주시장 선거는 '탐욕의 단일화'와 '낙하산 공천'이라는 낡은세력과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미래세력 간의 한판 승부가 됐다"고 말했다.
이병완 "강·이 탐욕의 단일화…진흙탕 싸움될 것" |
| 2014-05-26(월)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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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