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전남도지사 후보는 26일 광양·순천 등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이 날 광양시 유세에서 "대통령 앞에서도 할 말은 하는 힘 있는 도지사가 되려면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들의 동반당선이 필요하다" 며 "전남의 압승을 바탕으로 새정치민주연합이 6·4지방선거에서 승리한다면 2017년 정권교체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순천시 합동유세에서 '실질적인 제2도청사 설치', '공정한 인사와 사업 배분', '석유화학·철강 등 주력산업 활로찾기 지원', 등 동부권 관련공약을 제시했다.
이 날 이 후보와 동반거리유세에 나선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방선거 승리, 나아가 2017년 정권교체가 필수적이다"고 강조 했다.
이낙연 후보 "새정치 압승, 정권교체 지름길" |
| 2014-05-26(월) 1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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