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식 후보, '풀뿌리 경제 활성화' 공약 "작목반 등 사회적 기업 적극 육성" |
[담양=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최형식 담양군수 후보는 지난 26일 “작목반, 마을 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원 및 육성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의 기틀을 다지는 등 ‘풀뿌리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경제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기 위해서는 지역민이 직접 창업 및 운영에 참여하는 ‘사회적 기업’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농업을 비롯한 문화관광·복지·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기업 활성화가 주민 참여형 지방자치의 완성이자 경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첫 걸음이고 지역의 개발 가능한 잠재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 각 분야별 ‘풀뿌리 경제’ 지원대책을 수립해 지역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 ”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이와 함께 “풀뿌리 경제가 활성화될 경우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 ▲지역적 유대감 제고 ▲농업 등 연관산업의 동반 성장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며 ‟기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신규 기업을 적극 발굴해 소득 3만불의 선진국형 경제기반 조성에 디딤돌을 놓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