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강윤경 기자 = 광주 서구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 및 창업반 등 평생학습 일자리창출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서구는 주민들에게 취업 및 창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기계발 및 취업과 관련된 ‘평생학습 일자리창출 자격증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서구는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창업반 ▲ 신나는 그림책 책놀이교육 지도사 양성과정 ▲스토리텔링 수학지도사 양성과정을 분야별 20명씩 모집한다.
단, 프로그램별 저소득계층 10명은 여성아동복지과 및 사회복지과, 총무과와 연계해 모집할 계획이다.
우선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창업반, 신나는 그림책 책놀이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시간은 커피바리스타 자격증반·창업반은 매주 월, 수 오후1시~오후5시, 신나는 그림책 책놀이 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은 매주 월, 금 오전10시~오후12시 이다.
‘스토리텔링 수학지도사 양성과정은’ 과정은 8월달에 모집하며, 9월부터 교육을 시작할 계획이다.
서구주민이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별도의 준비물 및 자격취득관련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http://365edu.seogu.gwangju.kr)로 접수하며, 기타사항은 062)360-7454 로 문의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