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김영수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25일 "지금은 '스마트시대' 로 교육청이나 일선 학교 현장에서도 이를 활용한 행정이나 교육이 조속히 이뤄져 교육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스마트 행정과 교육을 위해선 교육청에 '스마트 분석팀'을 신설해야 한다"고 말하며 "교육청에서는 기반시설과 이미 계획된 사업을 기준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스마트장비 적용 여부를 판단하는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김 후보는 "교육청의 전문 인력과 자체 예산을 활용해 단기 및 계속사업으로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 며 "이로 인해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의 일손 간소화를 비롯해 교육 질 향상, 행정의 효율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다" 고 말했다.
김영수 "스마트분석팀 신설,교육의 질 높여야" |
| 2014-05-25(일)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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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