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함평경찰서(서장 강칠원)는 최근 아침 출근시간대에 동함평톨게이트에서 음주단속을 실시하였다. 행락철을 맞아 행락지에서의 늦은 술자리 등으로 숙취상태에서 이튿날 차량을 몰고 운전하는 운전자가 늘어나면서 크고 작은 사고로 인해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앞으로도 출근길 및 관광지에서 전세버스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교통관리계장(경위 류운기)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의 18.2%를 음주운전 사고가 점유하고 이로 인한 연간 사회적 손실비용만 1조원(전국기준)이 넘는 등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적 병폐가 심각한 수준이어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불시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함평경찰서, 출근길 불시 음주단속 |
| 2014-05-23(금)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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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