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자동차검사를 부실하게 하거나 검사기기가 불량한 13개 업체에 업무정지와 검사원 직무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 3월부터 45일 동안 도내 서부권 자동차검사 지정업체 72개 업체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다.
이번 점검으로 전남도는 불법 구조변경 차량 부실검사 6건, 검사기기 불량 5건, 검사영상 누락 3건, 검사항목 누락 1건 등 총 13개 업체 15건을 적발했다.
전남도는 적발 업체에 대해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민간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자동차검사가 부실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전남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에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 동부권 72개 업체에 대해서는 오는 6월20일까지 한 달간 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남, 자동차검사 불량 13개 업체 적발 업무정지 검사원 직무정지 등 행정처분 내려 |
| 2014-05-23(금)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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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