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광주시장 후보가 21일 저녁 예정된 무소속 강운태·이용섭 후보와 3자 TV토론에 불참하기로 한 것에 대해 강운태 후보가 강력하게 비판했다.
강 후보는 "윤장현 후보가 TV 토론회에 참여해 전략공천을 수용한 배경 등을 밝혀야 한다"며 "시민 알권리를 무시한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판했다.
윤 후보측은 3자 TV 토론회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다음주 월, 화요일 선관위가 주관하는 TV 토론회는 참여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21일 오후 10시에 진행 예정인 KBS 생방송 집중토론은 강운태·이용섭 후보 두 사람만 참석해 진행된다.
강운태, 윤장현 KBS 3자 TV토론 불참 '비판' "시민 알권리 무시한 잘못된 선택" |
| 2014-05-21(수)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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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