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이사장 박석무)는 오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5주기 때 공식 추도식을 포함한 모든 추모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20일 '노무현 대통령 5주기 추모행사 관련 입장'으로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애도하는 취지에서 5월 23일 공식 추도식을 포함한 노무현 대통령 5주기 추모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는 "깊은 애도의 마음으로 세월호 희생자 분들을 추모하며, 삼가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애도를 나타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도식 취소 공식 추도식을 포함한 모든 추모행사 전면취소 |
| 2014-05-20(화) 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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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