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후보는 “교육은 학력과 인성이 조화를 이룬 진짜 ‘실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를 뒷받침 하는 교육행정의 질을 높이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행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들과 교육가족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한다”며 “시민 누구나 광주교육정책에 대해 요구하고 제안할 수 있는 ‘교육민원 콜센터’를 운영 하겠다”고 약속했다.
교육민원 콜센터는 또, 시민과 학부모들이 광주교육정책과 관련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만능해결사의 역할도 하게 된다.
장 후보는 “이밖에도 광주교육 정책과정에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광주시민교육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광주시민 원탁 교육대토론회’를 개최해 광주교육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소통과 참여의 열린 교육정책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휘국“교육민원 콜센터 운영” 소통과 참여의 열린 교육정책 실현 약속 |
| 2014-05-20(화)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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