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시는 오는 21일 오전 11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시민의날’과 ‘광주인권헌장 선포 2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3일 선정된 시민대상의 △사회봉사 △예술 △체육 △지역경제진흥 등 4개 부문 수상자에게 시상할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사회봉사대상 강동호, 예술대상 방야순 , 체육대상 최상준, 지역경제진흥대상 이도재 씨 이다.
이 날은 광주인권도시 기본이념과 실천사항에 대한 모든 구성원들의 책임과 의무를 명시해 제정한 ‘광주 인권헌장’ 선포 2주년을 맞는 날로, 그동안 광주시에서 추진한 인권문화 공동체 만들기 사업 중에서 인권실천 우수사례도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고인들을 추모하는 기간이므로 간소하고 내실있게 치를 예정이다”고 말했다.
광주, ‘시민의 날’ 행사 개최 |
| 2014-05-19(월)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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