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지방선거 출마자 인터뷰] 미디어전남은 오는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광주·전남의 선거 격전지를 찾아 각 후보들에게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과 대안에 대해 들어본다. /편집자 주
김일태 영암군수 출마자는 "결자해지의 자세로 용서와 포용을 통해 군민이 하나 되어 군민이 행복한 복지 천국 영암군을 건설하는데 군정을 결집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출마자는 "모든 군민이 혜택 받는 열린 행정으로 영암의 미래 성장 동력을 개발하고 현안 사업들을 아름답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다"며 "국비 공모사업으로 확장 발표된 1,463억원의 혁신 산단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가 행복한 ‘대불산단’을 ‘행복산단’으로 리모델링 하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또 "영암군 기간산업인 농업을 살리기 위해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농민 소득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상] 6.4 지방선거 김일태 영암군수 출마자 인터뷰 |
| 2014-05-19(월) 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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