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시는 15일 제34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광주시장 권한대행 오형국 행정부시장, 이형석 경제부시장, 나종천 시의회 부의장, 시간부, 시의회 의원, 5개 자치구 구청장과 구의회 의장,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장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오형국 권한대행은 방명록에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고 적고 광주를 민주·인권·평화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다짐 했다.
광주시, 5·18민주묘지 합동참배 시 간부·시의원· 구청장 등 100여 명 |
| 2014-05-15(목) 1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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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