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불허 규탄 기자회견 |
| 2014-05-14(수) 15:08 |
|
|
[광주= 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14일 오후 제34주년 5·18기념식에서 보훈처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하자 ‘5·18 민주 대성회 추진위원회’ 는 기자회견을 갖고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지도 못하게 한 정권을 규탄한다” 고 주장하며 오는 17일 광주 민주항쟁 전야에 34년전의 그날과 세월호 참사로 가슴 아픈 오늘을 잊지 않고 금남로에 모이겠다”고 말했다.
| |||||||||||
|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