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곡성군수 허남석 예비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노령인구 비율이 상당히 높은 곡성 현실을 고려한‘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정책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곡성읍 마을회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곡성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며, 년간 4만7천명의 노인분들이 보건소와 의료원에서 진료를 받는데 노인분들이 부담하는 진료비를 전액 군비로 대처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를 통해 허 후보는 교통약자, 장애인과 노인을 먼저 대상으로 ‘소통택시’와 ‘버스공영제’를 발표하며, 곡성관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현재 허 후보는 지역현실과 실현가능성, 군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펼쳐 나가기 위해 자신의 홈페이지에 ‘정책제안란’을 따로 만들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허남석 “어르신 살기 좋은 곡성 만들기 총력 다할 것” |
| 2014-05-08(목) 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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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