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12(월) 17:22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생활 불편 신고 '스마트폰' 대세

2012년 시행 이후 3천713건…불법 주정차 등 불편 해소

2014-05-07(수) 19:28
[전남=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전남도가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해온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가 도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서비스’는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도로 등 각종 시설물 파손, 쓰레기 방치, 가로등 고장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불편사항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신고하는 서비스다.

서비스 개통 이후 올 4월 말 현재까지 2년 2개월 동안 3천713건이 관할 시군 전자민원 창구에 접수됐다. 4월 한 달간 280건이 접수돼 지난해 같은 기간(115건)에 비해 무려 2배나 많았다.

스마트폰 신고 민원은 유형별로 ‘불법 주정차 신고’가 1천772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공공시설물 신설 요청 및 도로파손 신고’ 506건, ‘가로등/신호등 고장 신고’ 221건 등이다. 특히 ‘불법 주정차’ 민원 중 절반 가까운 739건이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 불법주차’에 대한 신고였다.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는 회원 가입 후 성명과 핸드폰 번호만으로 신고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사진 및 영상 첨부로 상세한 민원 제기가 가능하다.이 서비스 이용은 아이폰 앱스토어, 안드로이드폰 마켓, 생활공감대표사이트(www.gmap.go.kr)와 각 통신사별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