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3일 광주를 근원지로 출발한 새정치가 파선되었음을 광주시민과 함께 선언한다”고 밝히며 “국회의원 5명의 윤장현 지지선언이 6·4지방선거 경선후보 선정에서 결국 제식구 챙기기와 (구)새정치연합 후보들의 학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경선후보 선정 과정에서 “신5적(윤장현지지 국회의원 5명)의 광주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참여의 목적과 대가가 무엇인지가 분명하게 밝혀졌다”며 “윤장현 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고 주장했다.
|
|
/사진 · 영상 = 박찬 기자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