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광주시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단원고 2년 故 김 군이 6일 00:40 에 진도에서 광주 북구 운암동 한국병원장례식장으로 이송됨에 따라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르게 됐다”고 6일 밝혔다.
빈소에는 가족을 비롯한 경기도 교육청, 안산시청, 광주시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이 안내 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침 9시부터 시민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7시 예정이며, 영락공원에서 화장한 후 유골함을 안산시에 설치된 정부합동분향소로 이송 할 예정이다.
한편, 김 군의 부모가 이 지역 출신으로 유족들의 희망에 따라 광주에서 장례식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광주서 세월호 희생자 故 김 군 장례 치러 |
| 2014-05-06(화) 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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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