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석가탄신일을 맞은 6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장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이용섭 후보가 서구 치평동 무각사에서 열린 법회에 참석했다. 이날 취재기자들이 서로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해주기를 요구하자 두 후보가“손 못 잡을 것 있습니까” 라며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윤장현 · 이용섭 "손 못잡을 것 있습니까?" |
| 2014-05-06(화) 1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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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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