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 최광주 기자=보성소방서(서장 박병주)보성119안전센터에서는 5월 1일 13시쯤 겸백면 초암산 정상 부근에서 등산 중 낙상하여 발목이 다치는 부상으로 인해 내려올 수 없는 등산객의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등산객 김모씨(69)를 구조, 인근병원으로 이송했다.
기온이 영상을 웃돌고 포근한 봄 날씨가 지속되면서 등산객들이 많아지는 요즘 산악사고 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음주산행으로 산악사고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보성119안전센터장은 “음주산행 자제, 등산 전 충분한 스트레칭 및 준비운동으로 발목부상 등 등산 중 생길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무리한 산행을 자제하고 본인 체력에 맞는 등산코스를 이용해 산행을 하라”고 당부했다.
산악사고 안전지킴이 보성119안전센터 |
| 2014-05-03(토) 1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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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