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미디어전남] 박재범 기자 = 구례교육청(교육장 정봉호)은 30일 학력향상 T/F팀 협의회’를 개최 했다.
‘학력향상 T/F팀’은 선대성 교육지원과장을 위원장으로 구례지역 초·중등학교장, 교장, 전문직원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기초·기본 학력 증진 방안 모색을 목표로 하여 학교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협의를 통하여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구례중앙초 맹옥영 교감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Jump up 기초 학력 증진’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하여 발표하였고, 구례중 최현진 교감은 지난 겨울방학부터 실시해온 학력 증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사례중심으로 발표하여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교육지원청 정봉호교육장은 ‘모든 아이들 하나하나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이 학습에 대하여 흥미를 잃지 않도록 유념하여 교육에 임해 주기를 바랍니다’고 당부 했다.
앞으로도 구례교육지원청은 ‘학력향상 T/F팀’과 ‘구례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연계하여, 학생들의 기초·기본 학력의 증진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2(월)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