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원회(위원장 이귀순)는 지난 10월 22일 빛그린국가산업단지,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 우치공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위원회 주요 사업 현황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여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편익 증진 방안을 찾기 위한 목적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먼저 빛그린산단 내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을 찾아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미래차 산업 기반, 기업지원 체계를 상세히 살폈다. 이 과정에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 현황을 파악했다.
이어 우치공원에서는 동물원과 유희시설을 연계한 공원 활성화 추진 방안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이귀순 위원장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관계 기관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중요하다"며, "미래차 등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우치공원과 같은 시민 여가시설도 활성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주요 산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지역 산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AI반도체환경위, 주요 현안 현장 점검 지역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집중 |
| 2026-10-23(금)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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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