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광역시도시공사는 20일 본사 사옥 앞 헌혈버스에서 ‘생명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부터 단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5년째 이어온 공사의 정기 헌혈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는 2012년 첫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15년째 헌혈 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올해 누적 참여 인원 1,100명을 돌파하는 등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생명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김승남 사장은 “1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헌혈에 동참해 준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소중한 생명나눔의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역사회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 ‘사랑의 헌혈’로 15년째 생명나눔 이어가 2012년부터 매년 정기적 참여, 누적 헌혈 참여 임직원 1,100명 돌파 |
| 2026-03-20(금) 2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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