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지역 소상공인들, 하상용 예비후보 공개 지지 |
 | | 빅마트 출신 전직 인사들과 남구 지역 소상공인 20여 명이 18일 남구 주월동 빅스포 2층 하상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하상용 남구청장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하상용 예비후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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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빅마트 출신 인사들과 남구 지역 소상공인들이 하상용 남구청장 예비후보(민주당 중소기업특위 부위원장)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하상용 예비후보는 18일 남구 빅스포 2층 하상용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모인 빅마트 출신 인사들과 남구 지역 소상공인 20여 명은 지지선언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런 위기 상황일수록 경제를 직접 책임져 본 사람, 일자리와 기업을 만들어 본 사람이 필요하다”며 “빅마트를 전국 7위 향토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수천 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하상용 후보야말로 남구를 되살릴 적임자”라고 말했다.
또한 “하상용 후보는 수많은 소상공인과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해 온 현장형 리더”라며 “정치인이 아닌 경제를 아는 구청장을 선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지지 선언을 마무리하며 “무너지는 남구 경제를 다시 살릴 선택은 하상용뿐”이라고 한목소리로 밝혔다.
하상용 예비후보는 “남구 안에서 돈이 돌고 일자리가 생기는 자립형 경제 구조를 반드시 만들어 소상공인들의 시름을 덜고 희망을 되찾아 드리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