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학원총동문회장학재단에 따르면 지난 5일 광주 서구 더파크림 그랜드홀에서 열린 유은학원총동문회 2026년도 제1차 정기 이사회 및 회장단 회의에서 장학기금 기부식을 가졌다.
이날 기부식에서 광주상고 동문은 8회 정환열(5만 원), 21회 오찬교(1천만 원), 22회 박진(2천만 원), 25회 마성우(5천만 원), 28회 윤종채(100만 원), 30회 이계철(5만 원), 34회 엄호만(100만 원), 35회 정창원(200만 원), 37회 선남규(100만 원), 39회 정계두(500만 원), 40회 국형곤(135만 원) 동문이 각각 기탁했다.
또 광주여상 동문은 16회 김희녀(100만 원), 17회 윤서영(500만 원), 20회 김칠남(1천만 원) 동문이 각각 기부했다.
이밖에 유은학원총동문회(회장 김영석)에서 500만 원, 광주여상고총동문회(회장 오경미)에서 400만 원을 각각 기탁해 총 1억1천645만 원이 모금됐다.
이에 따라 유은학원총동문회장학재단은 올해말까지 총 3억 원의 장학기금을 모금해 6천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유은학원총동문회 정기 이사회에서는 제28회 유은 동문 한마음 대축제를 오는 4월 25일 광주여상고 잔디운동장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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