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유은학원 정행웅 이사장과 학원 산하 광주동성고·광주여상고·광주동성중·광주동성여중 등 4개 학교 교장·행정실장·학생회장, 총동문회 오찬교(중앙강철 대표·국제로타리 3710지구 전 총재·광주상고 21회)·한상원(다스코㈜ 대표이사·광주상공회의소 회장·광주상고 23회)·마성우(NS종합건설㈜ 대표·광주상고 25회) 역대 회장, 최근 첫 직선제 신협중앙회장에 당선된 고영철(광주문화신협 이사장·광주상고 27회) 동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구제길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 총재), 윤중천 국제로타리 3710지구 구십회 의장, 입석로타리클럽·법무부 광주교도소 교정협의회·초심회 회원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해 축하를 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보고·감사 보고·결산 승인과 30대 임원 인준, 회칙 개정,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제28회 유은동문 한마음 대축제 개최 일자·장소 및 예산안 승인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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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취임식은 박규환 29대 회장 이임사, 총동문회기 전달, 김영석 30대 회장 취임사, 정행웅 유은학원 이사장·이개호(광주동성중 23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윤병태(광주상고 27회) 전남 나주시장·백강철(광주상고 31회) 재경동문회장·오경미(광주여상 19회) 광주여상고 총동문회장 축사, 이임 회장에 대한 공로패 및 기념품 전달, 30대 집행부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로 (재)유은학원총동문회장학재단 마성우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소개 및 기본재산 4억원으로 증액과 장학금 지급 등 경과보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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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회장들의 뛰어난 업적 위에 더욱 빛나는 유은학원 총동문회를 꿈꾸며 올해 슬로건으로 ‘꿈을 현실로’ 정했다”며 “본질은 하나임에도 각기 다른 이름으로 존재하는 광주상고와 광주동성고 명칭 문제는 특별위원회를 구성, 동문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보화 시대에 발맞춰 소통과 정보 공유를 위한 통합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동문들의 자랑스런 역사와 현재 활약상, 미래 비전 등을 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은학원 총동문회 30대 집행부는 김영석 회장을 비롯해 당연직 수석부회장인 백강철 재경동문회장과 오경미 광주여상 총동문회장, 박민규(총동문회 전 사무총장·광주상고 38회) 특임부회장, 선남규(현대자동차·광주상고 37회) 사무총장, 위은희(전 신한은행 PWM광주센터장·광주여상 27회)·박규방(국민은행 풍향동지점장·광주상고 40회) 감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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