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 지역 청소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2025-12-23(화) 17:38
기술보증기금 광주지점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응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청소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기술보증기금 광주지점 신입사원들도 함께 참석해, 공공기관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끼고 그 뜻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보증기금 광주지점 김형석 지점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기술보증기금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이미경 원장은 “기술보증기금의 후원은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달된 후원이 청소년들의 일상과 미래를 지지하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술보증기금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미래 세대인 청소년을 위한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기술보증기금 광주지점과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의 맥지키퍼 감사의 밤 행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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