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판국 기자]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해피투게더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은 축구와 피구 등 청소년 선호 종목 중심으로 운영되어 기초 체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했으며, 또래 간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다”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다”며 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오선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운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방과후 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해피투게더 스포츠 동아리 활동' 성료 |
| 2025-12-22(월)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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