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전남 곡성군이 지난 4일 충북 청주 오송컨벤션센터(OSCO)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1위)’을 차지했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전국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추진한 모금 성과와 혁신 사례를 공유·경쟁하는 자리로, 전문가 심사와 청중평가단 투표를 합산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곡성군은 발표에서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사업을 소개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곡성군은 인구 2만 6천여 명의 고위험 소멸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전국 최초 소아청소년과 출장진료(시즌1)’를 개설했다.
이후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 주민의 60% 이상이 상시진료를 원한다는 응답에 따라 곡성군 보건의료원 내 ‘상시진료(시즌2)’로 사업을 확대 추진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의사 구인, 법령 유권해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시스템 개발 등 법적왒┻돛
곡성군,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영예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사업... 전국 최초 소아과 진료 성과 인정 |
| 2025-09-05(금)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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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