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도시협의회, 시민역량강화 프로그램 '도시 산책자에서 문화도시 협력자 되기' 개최 17~26일까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서 선착순 40명 |
 | | 광주문화도시협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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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문화도시협의회(상임대표 박병주)는 ‘도시 산책자에서 문화도시 협력자 되기’ 주제로 강좌를 개촤한다.
이번 강조는 9월 17일(수)부터 9월 26일(금) 15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개최한다. 총 3개의 강좌와 1번의 역사문화탐방으로 구성되었으며 건강, 정책, 문화, 역사 등을 주제로 주체적 문화시민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과정은 총 4회차며 ▲1강 ‘건강복지와 함께 문화도시 100% 즐기기’ ▲2강 ‘내 삶을 바꾸는 정책 아카데미’ ▲3강 ‘기획·소통·학습에 쓰이는 생성형 AI 배우기’ ▲4강 익산 역사·문화탐방 ‘동료 산책자와 함께하기-문화도시 익산, 백제부터 근대도시까지’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박병주 광주문화도시협의회 상임대표는 “문화도시의 첫걸음은 문화정책의 결정과 집행과정에 시민이 주체가 되어 자율성, 독립성, 책임성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실현과 발전의 책임까지 함께하는 문화협력자의 힘을 키우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수강료는 3만원이며, 교재비와 답사비 일체를 포함한다. 희망자는 포스터 QR이나 전화 (062-234-2727) 또는 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홈페이지 (
http://www.rcef.or.kr) 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